블리치 천년혈전 공식 PV (2022.10.)

일상 2022. 1. 16. 04:38

https://www.youtube.com/watch?v=RoyrPnNJiBE 이게 지금 나온다고? ㅋㅋㅋ 가슴이 웅장해진다 ㄹㅇ..

크롬 우측 탭 닫기에 대한 고찰

일상 2022. 1. 7. 21:27

항상 쓰면서 궁금했는데 '우측 탭 닫기' 는 있으면서 왜 '좌측 탭 닫기' 는 없을까요..? 오른손이 '옳은 손' 이였던거 처럼 좌측은 또 배제되는건가.. 키위 브라우저 같은 크로미움 기반 어플에는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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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3080은 어디에 있는걸까..

일상 2022. 1. 4. 23:59

27일에 물류창고로 갔다는 이야기 이후로 Tracking Number이 업데이트 되지 않네요.. 문의해보니 물류 창고에서 업데이트를 안한거 같다고 사람 실수라는데 배송은 정상적으로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택배인지 어떻게 가고있는지 알 방법이 없어서 답답하네요 미국에서 배송하는거라 그냥 Fedex같은걸로 쏴줘서 3일만에 받을줄 알았건만.. 조금 난감하네요 그래도 실시간으로 채팅 소통을 해줘서 운송장번호가 뜨는 순간 제 계정 및 이메일로 업데이트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사실 알리에서 시킨거면 사놓고 까먹었다가 한 3주있다가 받았을건데 워낙 기대하고 있는 물건이다보니.. ㅎㅎ 3월달까지 꿀같은 휴식기간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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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일상 2022. 1. 1. 03:17

안녕하세요? 파일입니다. 2021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고 목표한 것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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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 강의 인덱싱을 다시 했습니다.

일상 2021. 12. 31. 01:39

인덱싱이 제멋대로라서 $n$편에서 주제가 같은 여러개의 경우에는 #$n_{1}$-$n_{2}$ 같은 식으로 통일 시켰습니다. 그나저나 19년도 부터 강의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제 내일이면 2022년이네요.. 3년째 완강을 못하고있습니다.. 하루에 한편씩 쓰면 금방 끝나는데 워낙 자세히 적으려니 끝이 안보이네요 어쨌든 끝까지 임무 완료를 위해 달려보겠습니다.! * 사실 프로젝트 진행한것도 많이 있어서 써야 하는데.. 귀찮아서 안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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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GA 지포스 RTX 3080 FTW3 ULTRA GAMING D6X 10GB 직구 했습니다

일상 2021. 12. 28. 21:55

아마존 가도 Sold Out, 베스트 바이(여긴 애초에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도 MSRP로 파는 래퍼 3080은 Sold Out. 인터넷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899.99 달러에 팔길레 그냥 화끈하게 질러버렸습니다. 통장 잔고는 녹아버렸고 1000W 파워도 사야되서 한동안 가난하게 살아야겠네요 ㅜ ㅜ 3080이 워낙비싼 물건이라 직구 후기도 안올라오고 국내가는 200이 넘어가는 와중에 이 사이트에서만 매물이 올라오길레 구매하긴 했는데.. 뭐 스캠사이트는 아니겠죠.. 해외 직배 안될까봐 배대지 써야 할줄 알았는데 영어로 Counsel 해보니 Fedex로 직배해준다고 하네요.. 제대로 받아보면 꼭 리뷰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가격은 부가세포함 약 120으로 3080 처음 나왔을때 비슷한 가격으로 구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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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4.0 달성.

일상 2021. 12. 26. 03:45

뭔가 잘볼거 같던 과목 B+맞고 고급C프로그래밍은 왜 A0가 나온지 모르겠다만.. 어쨌든 이번에 4.0 달성했으니 만족합니다. 선택과 집중은 확실히 성공했습니다. 덕분에 높은 학점 유지할 수 있었네요. 이번년도 하루에 8시간씩 공부하고 자기개발하면서 살았는데 기말 잘 마무리하고 정말 보상받은 기분입니다. 업된 기분이 언제까지나마 유지되면 좋으련만 인생의 기본이 up&down 이겠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월달까지 죄책감없이 놀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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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로그 댓글이 써집니다

일상 2021. 12. 23. 01:11

당연한거긴 한데.. 댓글 쓰기 onclick 치환자에 quoting이 제대로 안들어가 있었습니다.. 수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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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 골드 에디션 구매

일상 2021. 12. 22. 01:40

2년쯤전에 복돌이로 플레이 좀 했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하려다가 좀 아닌거 같아서 걍 사버렸습니다.. 골드 에디션 -75% 할인받아서 11만원짜리 풀DLC 27500원에 샀네요 그래픽은 매우 좋습니다. 특히 인물들 피부 질감 묘사는 좋다는걸 넘어서 아름다운 수준이네요. 근데 문제는 좀 똥적화라 1080으로 FHD에서 풀옵 박으면 도시에서 60프레임이 유지가 잘 안됩니다 ;; 18년도 게임인데.. 버전이 올라가도 최적화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쓰는 cpu가 3600인데 고루고루 100%로 풀코어를 갈궈서 씁니다. 웬만한 cpu 오버 테스트 도구보다도 빡세게 갈구는거 같아요. 그래서 옵션 타협을 좀했는데 그냥 풀옵 박고 찍을껄 그랬나..? 어쨌든 유비소프트에서 만든 게임중에서 그래도 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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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번으로 200만원을 버는 방법..txt

일상 2021. 12. 21. 00:34

그것은 바로 장학금 전화 늦게 신청해서 탈락할뻔한거 전화해서 구제 받았네요.. 전화 안했으면 큰일날뻔 ㅎㅎ;;

삶의 고찰록 - #2

일상 2021. 12. 20. 03:27

* 해당 글은 편의상 전부 반말로 작성합니다. 친구들과 약속이 있던 일요일. 나와 보니 이미 눈이 펑펑 내려서 쌓여있었다. 온 세상이 순백(純白)에 물들어 있는 아름다운 장관 눈과 비를 좋아하는 본인으로썬 정말 오랜만에 밖에 나와 기분 좋은 웃음을 지어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행동에 있어서 그 카타르시스는 미약할지라도 그래도 요즘은 그나마 재미있는 게 사람들 만나는 일이라서 나쁘지 않은 시간을 보냈지만, 어째서인지 요즘 말을 내뱉게 되면 전부 진지한 이야기만 하게 된다. 실 없는 소리를 하는게 싫고 실 없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싫어졌다. 영양가 없는 인간을 본능적으로 피하게 된달까? 내가 철이 빨리 들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대부분 20대들이 생각하지 않는 방향으로 사고를 하고 있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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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보드카 후기

일상 2021. 12. 19. 01:27

마트에 유통기한 거의 다 되서 떠리로 나온 앱솔루트 보드카를 사먹어봤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40도. 소주 도수가 15~17도 사이 수준인걸 감안하면 무식한 도수입니다 러시아 애들은 병나발 불고 이러지만 러시아 평균 수명이 낮은게 이 보드카 때문이라는 말도 있듯이.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빈속에 벌컥벌컥 들이키다간 알코올 중독증으로 응급실 갈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보드카는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무색.무취.무향이라고 했으나 냉동실에 얼려서 아무리 차갑게 먹어봤자 알코올의 그 향과 특이한 냄새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물론 보드카는 가정용 냉장고에 넣어도 얼지 않습니다. 가정용 냉장고 출력으로는 보드카의 어는점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750ml 약 27000원대로 떠리인거 감안해도 꽤 비싸게 샀는데 오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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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종강 및 마무리

일상 2021. 12. 14. 23:21

다사다난한 1년이었지만 결코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이번 연도 목표했던 대부분의 것들을 이뤄낸 거 같습니다. 이제 종강도 했으니 (아직 제출해야할 것이 딱 하나 남아있지만) 3월까진 휴식 취하면서 좀 충전하고 다시 달려봐야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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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배송은 Aliexpress Saver Shipping

일상 2021. 12. 7. 15:58

소형 물건 시킬땐 cainiao super economy global, cainiao ~~ 어쩌고 저쩌고 하지마시고 Aliexpress Saver Shipping으로 시키세요. 배송비도 얼마 추가되지 않지만 Aliexpress Standard Shipping이랑 맞먹는 속도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저 물건도 12월 1일에 시켰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인천공항에 도착했네요. 세관에 몇주간 길게 묶여있다고 쳐도 다른 배송 방법보다 훠~얼씬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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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태그(topics) 작업

일상 2021. 12. 5. 23:11

Repositories에 올릴땐 topics까지 다 작성하고 올리는 생활을 습관화 합시다. 쌓여있는게 얼마 없어서 그렇지 몇백개된 상태서 이 작업했으면 정말 죽었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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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블로그 문제점

일상 2021. 12. 5. 23:07

1. 구글 자동 광고가 글 목록들을 침범하는 문제 -> 스킨 바꾼 뒤로 구글 자동 광고 JS가 사이트를 제대로 파싱하지 못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해결 방법은 자동 광고를 끄고 수동으로 배치하거나 스킨을 바꿔야 할거 같습니다. 2. 댓글이 안달리는 문제 -> 제 블로그는 투데이가 평균적으로 600~1000명 가량 나오는데 그에 비해 댓글이 너무 저조하고 해서 보니 댓글이 달리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댓글이 안달려서 답글로 달아주시곤 했는데 그분들만의 문제인가 했더니 그냥 블로그 댓글이 아예 안달리는 상태였네요.. 다른 피드백은 잘 받고있었는데 이건 왜 넘겼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스킨 문제로 보입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킨이 예뻐서 참 좋긴한데.. 좀 크리티컬한 버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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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2ON BASIC 베이직 모드 추가

일상 2021. 12. 4. 23:55

처음엔 스탠다드 모드 비해 판정이 완화된 모드라고 하길레 이게 무슨 노잼 모드인가 했더만.. 천국이 따로 없는 모드였네요 판정이 40ms 로 조정됬는데 디맥이랑 노트 처리 방식이 달라서 디맥 판정 44ms 보다도 더 후한느낌을 받습니다 원하는 곡 계속 KOOL만 뜨니 마음이 참 편해지네요 ㅎ 이 게임하면서 15~16성 이상 백금 첨 받아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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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찰록 - #1

일상 2021. 12. 1. 01:44

https://www.youtube.com/watch?v=4k4nSUnIV-U 11월 29일, 11월을 마무리 하는 30일이 오기 하루전에 내 눈물샘이 폭발하고 말았다 그것도 서러움에 가까운 아우성이였다. 주식 시장에서 용돈을 조금 벌고 50만원을 부모님께 송금하던게 불과 몇주전 그래도 나름의 효도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던 중이였는데 오늘따라 전화의 아버지의 화가 섞인 언성이, 예전과는 다른 응어리가 함께 섞인 말이 나를 단순히 분노 뿐이 아닌 여러 복합적인 감정으로 이끌었다. 요즘 시험공부에, 자기개발에, 인간관계, 조별과제, 사람들의 만남 수 많은 것에 치여있던 시기였는데, 모든 것은 물론 내 계획대로 순탄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그럼에도 처음에는 단순히 분노로만 시작했던 감정이 점점 일그러지고 왜곡되..

이 영상도 벌써 9년...

일상 2021. 11. 28. 02:41

예전에 초등학교 시절 이 분 영상 보고 낄낄거리면서 학교 가선 제 친구가 psp에서 몬스터헌터 2g 하는 거 구경하고.. 정말 걱정 근심없던 시절이었는데.. 어제자에 술에 취한 상태서 이걸 보니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제 꿈 많던 유년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지금도 컴퓨터 공부하는 건 즐겁지만 그 당시엔 무엇을 배우던 신기하고 지금과는 비교도 안됬던 희열들. 지금도 꿈은 많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건 똑같지만 점점 나이는 들어가고 한숨만이 늘어갑니다. 가난이란 굴레와 현실 앞에서 언젠가 무릎 굽힐 날이 오겠지만, 그래도 절대 포기는 하지 않습니다. 제 열정이 꺼지지 않는 한. 오랜만에 제 삶의 넋두리를 적어봤습니다만..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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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마친 후 향후 공부 계획

일상 2021. 11. 28. 02:30

이번에 학교에서 작게 진행한 코테 총 5문제 solved.ac 기준 브론즈~ 실버 2 정도 문제였음에도 맨날했던 Python이 아닌 C로 해서 개발렸습니다 ㅜ ㅜ 내가 바로 아래다 쓴 코드를 위에다 붙여넣기도 안되선 어쩌라는건지;; 함수로 옮겨서 반복문 돌리려고 하니 복붙이 안되서 손으로 써야되고. 최대 최소 구현하다가 복사해서 부등호 방향만 바꾸면 되는걸.. 솔직히 하다가 때려쳤습니다. 어짜피 저는 이미 코테 주력언어를 Python, C++로 고정 결정했기에 아무 상관은 없습니다만.. 이런 악조건에서도 3문제나 완전 통과한 분이 있던데 이분은 코테를 원래부터 C로 하신건지..? 의문이네요 $O(n^2)$으론 시간 초과, 에라스토테네스의 체, 계수 정렬 같은 걸로 풀어야 통과되는 뻔히 보이는 문제들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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