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필드 할배 소생계획 - 1편 부품 모으기


저희 집에 i5 760 + GTS450 컴퓨터가 있습니다.

1세대 린필드인데.. 굉장히 오래됐죠 ^^;;

 

옛날엔 펜티엄 듀얼코어 E6600 + 내장 그래픽을 썼었습니다

 

펜티엄 듀얼코어 쓰면서 컴퓨터 사양이 낮은게 얼마나 서럽던지.. 제가 컴퓨터 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제 컴퓨터 인생은 5살때 저희 집에 있던 현주컴퓨터

고장내면서 시작됬죠 

 

어쨌던 용팔이한테 당해서 구매한 컴퓨터인데 그래도 i5 760이면 쿼드코어에 엄청난 성능향상이였죠 ㅎㅎ

 

특히 외장그래픽을 사용한다는 감동이 어마어마...

롤 풀옵도 되고 ㅎㅎ 그 당시에 제가 게임을 롤밖에 안 했거든요.

 

그렇게 한 5년 쓰다가 라이젠 2600, 3600으로 넘어왔는데 1세대 -> 약 7~8세대를 건너뛰니깐

또 이것도 신세계더라고요.

 

어찌 됐던 예전에 오버를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1세대 컴퓨터들 보드, cpu 가 단종이 된덕에

구하기도 어렵지만 거의 헐값이 되서 중고로 보드를 우선 구했습니다.

 

ASUS P7P55D-E STCOM입니다. 1세대 나올 당시 거의 최상급 보드에 usb3.0 지원이죠.

지금으로 따지면 조금 과장해서 갓라이크 보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중고로 택포 2.5만에 업어왔습니다. 보드산게 오버때문도 있지만 PCIE X 16배 슬롯이 사망해서

그래픽카드를  남는 PCIE 슬롯에 끼고있어요

 

그럼 500W짜리 파워랑 싼 사제 쿨러 대충 가져와서 4.0오버로 린필드 할배를 괴롭히고

추가 포스팅을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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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죽...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