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라이젠 3600 AMD RMA 진행중입니다.


구글 Best Buy에서 해외 직구한 라이젠 3600 고장으로 블루스크린이 떠서 고생을 너무 많이했었는데

그냥 썩혀두긴 아까워서 A/S 기간이 남아 동생 서브컴을 맞춰주기 위해 직접 RMA를 보냈습니다.

 

AMD RMA에 직접 CPU A/S를 맡긴것에 대해 자세히 나온 정보나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그냥 영어 읽어가면서 메뉴얼대로 박치기를 했습니다.

 

EMS로 2만원 가량의 거금으로 물건을 보냈는데 다행이 창고에 잘 도착한거 같네요.

 

만약에 이번에 RMA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인터넷 최초(?) 로 AMD RMA 에 간한 가이드 및 후기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COMMENT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