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의 휴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몸 상태는 점점 좋아져가지만 밀려 있는 공부들 때문에 불안감이 엄습해오네요..

 

몇일동안 코로나 환자로 지내면서 느낀건데

정말 건강이 소중하다는걸 오랜만에 다시금 깨닫습니다.

역시 건강한게 최곱니다 ㅠㅜ

 

(그래도 중간 중간 틈틈히 공부해놔서 다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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