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배우면서 느끼는 것

일상 2019. 11. 23. 01:53

과학을 배우면 배울수록 신이 있다는 걸 부정하는 것이 아닌 신이 있다는 걸 믿게 된다. 단순히 '우연' 이라기엔 설명이 안 되는 것들이 너무 나도 많다. '어떤 전지전능한 존재'가 설계했다고 밖엔 믿어지지 않는다. 요즘 양자역학과 관련된 내용을 보면 그 개념이 불교적 내용이나 고대인들의 주장과 맞아떨어지는 게 있다. 혹시 고대 철학가들은 뭔가를 알았던 걸까. 어쩌면 우리 지구는 신이 시뮬레이션 중인, 우주의 진리를 모두 찾는데 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실험당하는 실험체가 아닌가 싶다.

자작NAS 사양 업그레이드

일상 2019. 11. 23. 00:10

OpenMediaVault로 자작한 NAS 사양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기존에 NAS 머신용으로 쓰던 넷북 사양은 메모리 2gb에 펜티엄 core 2 duo M 프로세서였습니다. 거희 10년도 넘게 지난 사양이었죠. 제6년 전 컴퓨터를 보는 거 같았습니다.. 물론 NAS 자체가 사양이 많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PLEX 트랜스 코딩할 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더라고요 ^^;;; 마침 쓸만한 노트북을 저희 아버지께 구하게 되어서 하드만 옮겨서 바로 사양 업그레이드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업그레이드된 사양... 램은 4GB에 i5 샌디브리지 모바일 프로세서입니다! 좀 오래된 삼성 노트북입니다. 물론 그렇게 좋은 건 아니지만 이전에 쓰던 거에 비하면 엄청난 성능 향상이죠 ㅎ 일단 성능도 성능이었지만 발열이 문제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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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선 행복하길

일상 2019. 11. 9. 18:37

햄스터를 이마트에서 처음대려와서 놀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 겁도 많고 하는짓도 귀엽고 2년 반도 넘게 살았으니 정도 많이 붙였었다. 집에선 햄스터 이름부르고 노는게 일이였으니.. 최근 들어 꿈을 꾸었는데 햄스터가 죽는 꿈이었다. 그 모습을 보니 갑자기 막 눈물이 나다가 햄스터가 갑자기 살아나서 깼다. 햄스터는 본래 짧게사는 동물이라 평상시에도 죽음을 생각중이였다. 그런데 갑자기 어제잘 놀던 애가 오늘 저녁에 보니 갑자기 몸에 힘을 못쓰더니 몸이 점점 굳어갔다 꿈의 내용과 겹치는 것이 불안했다 저체온증에 걸린거같았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인터넷을 보고 드라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몸을 마사지 해주는것 뿐이였다. 모든걸 다하고 나서 추울까봐 톱밥으로 덮어주었다. 숨을 헐떡헐떡 쉬는데 곧 이 톱밥들이 ..

2019.10.26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

일상 2019. 10. 26. 20:18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티스토리에 첫글을 작성합니다. 앞으로 프로그래밍과 각종 정보글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